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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염좌는 치료를 안해도 낫는다?

발목 염좌는 가장 쉽게 접하는 근골격계 질환 중 하나로 발목을 삐끗했을 때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방치할 경우 만성 인대 불안정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 깊게 접근해야 하는 질환입니다.

급성 발목 염좌

흔히 ‘발목을 삐었다’ ‘접질렀다’라고 표현하는 질환으로서 발목 근처의 인대나 근육이 늘어나거나 미세 파열을 입는 것을 말하며 발병한지 48시간 이내에는 통증이 심하고 부어오르게 되며, 심한 경우 멍이 생기기도 합니다.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경우 보통 2주 전후로 호전이 되므로 그 기간 동안에는 침치료와 약침, 찜질 등의 치료를 받으면서 염증과 붓기를 줄이는 한약 복용을 같이 병행하는 것이 치료에 도움을 줍니다. 통증이 줄어든다고 활동을 다시 늘리거나 발목을 함부로 사용하면 만성적인 발목 염좌(발목 인대 불안정성)로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환자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만성 발목 염좌

발목이 안정하도록 잡아주는 인대가 늘어나서 원래대로 회복되지 않는 상태로서 습관적으로 발목을 접지르거나 발목관절이 느슨하다고 표현하는 분들에게 발생합니다. 급성 염좌만큼 통증이나 붓기가 심하지는 않지만 조금만 걸어도 발목이 아프거나 붓는 증상이 생기며 발목의 인대 불안정성을 방치하면 나이에 관계없이 발목관절염으로 진행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꼭 전문의의 상담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급성 발목 염좌의 자가진단법

만성 발목 염좌의 자가진단법

발목관절이란?

발목은 다양한 근육과 인대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신체 부위입니다.
일반적으로 바깥쪽 발목 염좌는 비골근들(Peroneus muscles)과 전거비인대(Anterior talotibial lig.),
종비인대(Calcaneofibular lig.)가 문제가 되어 발생하며,
안쪽 발목 염좌는 경골근들(Tibialis anterior/posterior muscles)과 삼각인대(Deltoid lig.)가
문제가 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나 항상 타 부위와 연관시켜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목 염좌 하나 하나도 환자분들께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참경희한의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