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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엄마도 괴로워요! 소아아토피!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과 함께 대표적인 알레르기성 질환인데, 이것을 시작으로 다른 질환이 잇달아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알레르기 행진’이라는 말도 씁니다. 한의학적으로 진단하는 아토피의 원인은 속열, 혈부족, 유전성,
맵고 자극적인 음식과,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태열을 내재하여 아토피로 발전하는 경우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적인 원인으로 공기의 오염이나, 새 집에서 살거나 새 가구를 들일 경우 화학물질로 인해 피부를 자극하여
아토피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아토피의 연령대별 원인은?

유아기(2개월~2세)

초기에는 이마, 뺨, 두피 등에 증세가 나타납니다. 몸 구석구석에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아기 후반기에는 귓볼이나 무릎 뒤와 등에 습진 형태로 흔히 증상이 나타나며 가려움증은 그리 심하지 않습니다.

소아기(2세~10세)

얼굴 부위에 나타나는 피부염은 비교적 적어지는데, 무릎 뒤와 팔꿈치 앞쪽 부위는 날이 갈수록 더 심해집니다. 전조한 형태의 증세가 많이 나타나고 습기가 많지 않은 겨울철에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술 주위가 갈라지기도 하며 귓바퀴 위나 아래가 찢어지기도 합니다. 또 피부의 하얀 가루를 동반하는 아급성(급성보다는 조금 약한 증상) 혀앹의 증세가 자주 나타나며, 엉덩이에는 변기에 앉는 자리와 일치하는 곳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건성이므로 가려움증이 심해서 잠을 설치는 경우도 있으며 계속 피부를 긁어서 코끼리 가죽처럼 딱딱하게 굳어지기도 합니다.

사춘기 및 성인기

피부의 건조 정도가 심하고 팔 다리의 접치는 부분이 가려우면서 이마, 목, 눈 주위에 두꺼운 습진이 생기며 피부가 벗겨지기도 합니다. 가려움증도 더욱 심하게 되면서 대개 천식과 알레르기성 비염이 동반됩니다.

참경희 한의원 소아 아토피 치료는?

한방에서 태열 치료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아이의 속열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엄마의 뱃속에서 받은 과도한 열독을 다스려서 면역력을 키우며 혈중의 풍열을 제거하여 가려움증을 완화시키는 것입니다.
증상에 따라 열증과 조증으로 나누게 되는데, 열증의 특징은 피부에 발적이 생기면서 진물이 나는 것으로 열을 꺼주는 청열 해독법을 쓰고,
조증은 비교적 범위가 넓으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어지는데 보음을 위주로 하는 치료법을 쓰게 됩니다.
환자에 맞는 체질 침, 한약 요법, 환경 요법 등을 이용하며 피부 면역기능을 보강하고
체질개선을 유도하여 치료를 하게 되며 재발 방지에 그 목적을 두게 됩니다.

스테로이드와 방부제로부터 자유로워지다!

No스테로이드, No방부제!

참경희 한의원에서는 아이의 체질에 맞는 한약, 한방연고, 한방크림, 식이요법을 처방하여,
아이가 스테로이드와 방부제의 부작용으로부터 자유로워집니다.

소아 아토피, 생활습관으로도 개선이 가능해요!

땀을 잘 흡수할 수 있는 헐렁한 면티를 입습니다.

노폐물과 땀, 높은 습도는 소아 아토피를 악화시킬 수 있는 원인입니다. 땀을 잘 흡수할 수 있는 면티를 다소 헐렁하게 입어서 땀 배출과 흡수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손톱을 짧게 하여 피부에 주는 자극을 줄입니다.

아이들은 가려움을 참지 못하고 긁으며, 특히 잠결에 심하게 긁을 수 있으므로 항상 손톱을 짧게 하여 피부에 주는 자극을 줄이고 세균 감염의 위험을 방지하여야 합니다. 장갑을 끼는 방법도 있습니다.

목욕 후 크림이나 오일을 발라줍니다.

목욕 후 몸이 건조해지지 않게 크림이나 바디오일을 발라줍니다.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들을 파악하여 멀리합니다.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들을 멀리합니다. 음식들 외에도 먼지나 진드기가 있을 수 있으며 새 가구나 새 집에도 유의하셔야 합니다.

샤워 시 뜨거운 물의 사용을 자제합니다.

뜨거운 물에 들어가면 피부 표면에 불필요한 열이 발생하여 가려움이 증가될 수 있으므로 뜨거운 물은 사용을 자제하셔야 합니다.

너무 오랜 샤워는 금물!

너무 잦은 샤워나 너무 오랜 시간의 샤워는 오히려 몸의 수분을 빼앗아 아토피 상태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삼가해야 합니다.